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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마케팅
퍼스널 브랜딩을 잘하기 위해선, 먼저 인스타그램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 박진우, 채코제 등 해외여행 유튜버들을 보면, 인스타그램을 받아서 연락을 취하는데, 그만큼 요즘은 자기소개를 인스타로 하고, 인스타가 전세계적으로 소통의 창구가 되는 경우가 많다. 나라는 사람을 알려주는 도구가 바로 인스타그램인 것이다. 나라는 사람을 잘 보여주기 위해선, 먼저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을 알아야하고, 내가 잘하는 것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알려야한다. 내가 제일 잘하는 분야가 뭔지 알았다면, 그것에 대해 공부하고 조사하여야 한다. 1. 리서치를 하자 내가 잘하는 분야를 정했으면, 그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가서 그가 하는 모든 것들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아직 초보자다. 왜 인플루언서들은 팔로워가 10만이 넘는지, 그들이 올..
1. 핵심컬러 3가지 선정 핀터레스트라는 사이트에 '컬러팔레트'를 검색하면, 다양한 무드보드가 등장한다. 무드보드는 일관성있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올리기 위해 필수로 작업해야하는 부분이고,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들을 떠올리면서, 나와 어울리는 색들을 많이 보아야한다. 인스타 콘텐츠의 무드가 일정하다면, 훨씬 더 전문성이 느껴지고, 팔로워들에게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2. 프로필 설명란의 아이덴티티 인테리어, 건축사진들을 많이 찍으시는 이성우 사진작가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누가봐도 유명한 사진작가임을 알 수 있다. 프로필 사진도 거대한 건물에 달이 옆에 떠있는 사진, 2,000개를 육박하는 게시물에 도시여행사진가, 포토그래퍼라고 적혀있다. 사진를 취미로 하거나, 사진을..